2005년 03월 29일
세계의 알 수 없는 죽음들
미래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. 따라서 우리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. 그렇기에 어떻게 죽게 되는지도 알 수 없다. 다음은 기이하게 죽음을 당한 몇몇 지인들의 사례들이다.
■ 제우시스(BC 15)
그리스의 화가. 너무 신나게 웃다가 혈관이 터져 죽었다.
■ 알렉산더 제왕(BC 356~323)
로마의 정치가였고 마케도니아의 왕이자 지도자. 이틀간의 파티 이후 모기에 물려 고열로 죽었다.
■ 마르쿠스 리시니우스 크랏수스(BC 115~53)
로마의 정치가. 금덩어리가 녹아 목구멍으로 흘러들어서 숨막혀 죽었다.
■ 클라리우스(BC 10 ~ AD 54)
로마의 황제, 깃털이 목에 걸려 질식사했다.
■ 알란 핑커튼(1817 ~ 1884)
탐정 사무소 창시자, 우연히 넘어지던 중 혀를 깨물게 되어 탈혈 현상으로 죽었다.
■ 아놀드 베네트(1867 ~ 1902)
영국의 소설가. 그는 파리의 '물' 이 건강에 해롭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는 강연 도중, '물'을 벌컥 마시다가 장티푸스에 걸려 죽었다.
■ 이사도라 던컨(1878 ~ 1927)
미국의 무용가. 목을 감싼 긴 스카프 끝자락이 자동차 뒷바퀴에 걸려 목이 부러져 그 자리에서 질식사 했다.
■ 제롱 나폴레옹 보나파르트(1878 ~ 1945)
뉴욕 센트럴 공원에서 부인이 애견을 훈련시키다가 그 개의 개줄에 발이 걸려 넘어져 죽었다.
■ 랭글리 콜리어(1886 ~ 1947)
은둔자(수도자) 자택내에 설치해 놓은 부비트랩에 걸려 온몸이 갈기갈기 찢겨진 채로 죽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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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마유동
■ 제우시스(BC 15)
그리스의 화가. 너무 신나게 웃다가 혈관이 터져 죽었다.
■ 알렉산더 제왕(BC 356~323)
로마의 정치가였고 마케도니아의 왕이자 지도자. 이틀간의 파티 이후 모기에 물려 고열로 죽었다.
■ 마르쿠스 리시니우스 크랏수스(BC 115~53)
로마의 정치가. 금덩어리가 녹아 목구멍으로 흘러들어서 숨막혀 죽었다.
■ 클라리우스(BC 10 ~ AD 54)
로마의 황제, 깃털이 목에 걸려 질식사했다.
■ 알란 핑커튼(1817 ~ 1884)
탐정 사무소 창시자, 우연히 넘어지던 중 혀를 깨물게 되어 탈혈 현상으로 죽었다.
■ 아놀드 베네트(1867 ~ 1902)
영국의 소설가. 그는 파리의 '물' 이 건강에 해롭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는 강연 도중, '물'을 벌컥 마시다가 장티푸스에 걸려 죽었다.
■ 이사도라 던컨(1878 ~ 1927)
미국의 무용가. 목을 감싼 긴 스카프 끝자락이 자동차 뒷바퀴에 걸려 목이 부러져 그 자리에서 질식사 했다.
■ 제롱 나폴레옹 보나파르트(1878 ~ 1945)
뉴욕 센트럴 공원에서 부인이 애견을 훈련시키다가 그 개의 개줄에 발이 걸려 넘어져 죽었다.
■ 랭글리 콜리어(1886 ~ 1947)
은둔자(수도자) 자택내에 설치해 놓은 부비트랩에 걸려 온몸이 갈기갈기 찢겨진 채로 죽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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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마유동
# by | 2005/03/29 21:24 | [위대의폐인짓들]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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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스팅 하기 위해, 아놀드 베네트에 대해 찾아보다 알게 되었다. ■ 아놀드 베네트(1867 ~ 1902)영국의 소설가. 그는 파리의 '물' 이 건강에 해롭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는 강연 도중, '물'을 벌컥 마시다가 장티푸스에 걸려 죽었다.출처 :http://seriduri.egloos.com/1135108...순간, 내가 마시던 아리수가 의심스러워졌다; 지못미 ... more
카제-그쵸...그러니 인생이지요^^